일본을 대표하는 젊은 연기파 여배우 ‘사쿠라바 나나미(桜庭 ななみ)’, 그녀가 한국형 K-라이프 호러영화 <심야괴담:한밤중에 나홀로> 촬영을 위해 내한했다. 이미 전편인 2021년 NHK 드라마 <드림팀>에서 탄탄한 주연급 연기력으로 놀라운 흡입력을 보여주며 호평을 받은 터라 이번 한국영화에서의 맹활약도 뜨거운 관심이 쏠리는 상황. 특히 <여곡성>(2018), <학교기담-오지않는 아이>(2021)의 메가톤을 잡은 유영선 감독과의 호흡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. 일본을 비롯해 한국 중국 영화계를 넘나들며 아시아의 바바라 스탠윅으로 성장하고 있는 사쿠라바 나나미를 한국 언론 중에서는 처음으로 <무비스트>가 단독으로 만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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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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